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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 끝나고 처가 식구들이랑 항상 아침 겸 점심을 먹습니다.
주로 가던 곳이 교회 주변의 된장찌게집(아주 일품입니다.)과 칼국수집인데요...
최근에 신세계 백화점 11층에 맛있는 푸드코트를 발견해서 자주 간답니다.
맛은 뭐 그냥 저냥 먹을만 한데... 아이들이 뛰어놀 곳이 많아서 편하게 식사를 할 수 있지요..
다만 아쉬운게 있다면 후식으로 아이스크림을 파는데, 제가 못 먹는 야구르트 아이스크림이란거.. 흑흑...


벌써 사진찍을 때 V자를 그립니당... 어린이집에서 배운 듯...
많이 컸죠?


외사촌 현준이와 우리 두 말썽꾸러기...


역시나 V자인데... 뭔 뜻인지 알고 저러는 건지...
게다가 이번엔 뿔난 마녀(잠자는 숲속의 공주 애니매이션에 나오는) 흉내를 내네요... ^^


달리기 선수가 되려는 지 집에서도 계속 뛰어 다녀 제게 맨날 혼나는 둘째 윤찬이 입니다.
어찌나 뛰는 걸 좋아하는 지...


저렇게 밥 먹고 10-20분 뛰어 다닌 결과입니다.
이마에 흐르는 땀방울과 피곤에 쩐 모습.. 크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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