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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찬이 자전거를 구입하면서 집 주변이나 한강변 말고 좀 더 멀리 다양한 곳을 다녀보고 싶어서 자전거 캐리어를 구매했습니다.

구입한지는 대략 3주 정도 되어 가는 듯?

 

자동차에 설치하는 자전거 캐리어는 다양한 종류가 있고, 각각의 장단점이 있습니다.

1. 지붕에 가로바를 달고 거기에 올리는 형식

2. 트렁크위에 간편하게 캐리어 달고 올리는 형식

3. 범퍼 하단에 히치나 견인볼 설치하고 견인형으로 올리는 형식

 

가격적인 측면에선 2번이 제일 저렴하고요, 3번이 제일 비쌉니다.

특히나 3번은 자동차 구조변경까지 병행해야 합니다.

 

1번의 경우엔 예전에 스키/스노보드 갖고 다니면서 구입했던 20년된 THULE 가로바가 있긴 한데

거기에 맞는 자전거 캐리어가 요즘은 나오지 않고, 운전하면 외부 소음이 심하게 발생해서 일치감치 포기했구요,

2번의 경우엔 왠지 트렁크에 흠집이 많이 날것 같고 체결감도 약해 보여서 포기 ㅋ

(모델에 따라 다르겠지만 선입견이란 게 무섭긴 합니다....)

 

결국은 제일 비싼 3번으로, 그것도 제일 비싼 브랜드인 THULE의 이지폴드 XT933으로 설치했습니다.

이거 선택하기 전에 쿠엣 제품인 쉐르파 모델도 함께 검토를 했었는데,

그 모델의 경우 설치 상태에서 트렁크쪽으로 접히긴 하지만 분리해서 트렁크에 넣을 수가 없었어요.

(쿠엣 제품 링크 참조 : http://www.rackstore.co.kr/shop/goods/goods_view.php?goodsno=768&category=002007 )

 

이 부분은 집에 보관할 때도 단점으로 작용할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결국은 어쩔 수 없이 제일 비싼 모델로 결정하고 설치하게 되었습니다.

 

설치는 금호동에 있는 랙스토어(네이버 검색하면 나와여...)에서 했구요,

사장님의 설치기는 아래 링크에 나와 있습니다.

https://blog.naver.com/rackattack/2213696772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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